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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성폭행 혐의’ 엑소 출신 크리스, 중국서 징역 13년형·국외 추방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가 성폭력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3년 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베이징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강간과 집단음란죄 등의 혐의로 기소된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월, 집단음란죄로 징역 1년 10월을 각각 선고했다. 형기를 마치면 국외로 추방하는 조치도 별도로 내렸다. 중국에서 강간죄의 경우 통상 3∼10년형에 처한다. 크리스는 이보다 더 무거운 형량을 선고받았다. 캐나다 국적의 크리스는 지난해 7월 31일 강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중국 공안 당국은 “여러 차례 어린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관영 신화사는 사법당국을 인용해 크리스가 2020년 11월부터 12월동안 3명의 여성을 강간했고, 2018년 7월 1일에는 자택에서 집단 성관계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크리스는 2012년 그룹 엑소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4년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거쳐 그룹을 탈퇴한 그는 이후 중국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2.11.25 17:45
경제

윤홍근 제너시스BBQ회장, (사)한국외식산업협회 상임회장 취임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한국외식산업협회 5대 상임회장으로 취임했다.제너시스BBQ는 18일 윤 회장이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제5회 외식산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국외식산업협회 5대 상임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한국외식산업협회는 외식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외식산업의 세계화 및 선진화를 목적으로 2008년 9월 설립되어 현재 전국 14개 지회, 1만5000회원사를 두고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명실상부한 외식산업 대표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취임식에서 윤 회장은 “한국외식산업협회 회장을 연임하며 국내 외식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외식산업이 21세기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신성장동력이자,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고부가 지식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올 한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국내 외식산업 대표 300여 명을 비롯해 식품외식업계 관계자, 정·관계 인사, 학계 대표등 500여명이 모여 외식산업의 날을 기념하고 국내 외식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는 윤홍근 상임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14년 대의원 총회를 개최해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 및 한국외식산업협회 현안 상정 및 의결의 시간을 가졌으며, 2014년 사업계획의 발표 및 예산승인과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토의의 시간이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의 정부 표창 수여가 진행되어 2013년 외식산업 발전에 공헌한 외식산업인 및 학계 전문가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이어졌다.한국외식산업협회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2013년 11월 불량식품 추방 결의대회를 개최해 외식산업인들의 의식개선에 앞장섰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불량식품 근절교육을 통해 14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제1호 식품위생교육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전문적인 식품위생교육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4.03.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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